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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기술연수 비자 활용법 해외법인 직원 국내 공장 연수 전략


해외 공장이나 합작 법인을 운영 중인 사업주님, 혹은 기술·설비를 수출하시는 기업 대표님이라면 이런 고민을 하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현지 직원을 우리 공장으로 데려와 제대로 기술을 가르치고 싶은데, 어떤 비자를 사용해야 할까?" 그 해답은 바로 D-3 기술연수 비자입니다. 오늘은 사업주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사항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D-3 기술연수 비자, 어떤 기업이 활용하나요?

D-3 비자는 단순 인력 충원이 아닌 연수 목적으로 외국인이 입국하는 비자입니다. 대상 기업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 해외직접투자 기업 - 외국환거래법에 따라 해외에 직접 투자한 산업체(해외 합작법인, 현지 법인 보유)

  • 기술 수출 기업 - 외국에 기술을 수출하는 산업체로, 법무부 장관이 연수 필요성을 인정한 곳

  • 플랜트 수출 기업 - 대외무역법에 따라 외국에 산업 설비(플랜트)를 수출하는 산업체

즉, 해외에 우리 회사와 관련된 법인이나 거래처가 있고, 그 직원을 국내로 초청해 기술을 교육해야 할 때 사용하는 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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