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한국 비자 받는 방법, D-8 기업투자 비자 서류 절차 정보를 한눈에!
- iaeti2022
- 5월 5일
- 1분 분량
외국인이 한국에 투자하거나, 한국 스타트업이 해외 투자자를 유치했을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가 있습니다. 투자는 했는데, 그 외국인이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면서 경영에 참여하려면 어떤 비자를 받아야 하는가 문제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기업투자(D-8) 비자입니다. 그런데 D-8 비자는 종류가 네 가지로 나뉘고, 각각 투자 금액 요건과 서류가 다릅니다. 회계사무소를 통해 투자 구조를 세팅했더라도 비자 신청은 별도의 절차가 필요하고, 출입국 사무소에서 투자금 출처를 직접 확인하는 과정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외국인 투자자 본인, 투자를 유치한 한국 기업, 그리고 이 과정을 함께 처리하는 회계·세무 실무자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D-8 비자, 네 종류 중 어디에 해당하나요
D-8 기업투자 비자는 투자 형태에 따라 네 가지로 구분됩니다. 어떤 유형인지에 따라 투자 금액 요건, 체류 기간, 제출 서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유형은 D-8-1입니다. 외국 본사나 투자자가 한국 법인에 투자하고 임직원을 파견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D-8-3는 한국인 개인사업자와 외국인이 공동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이고, D-8-4는 기술력을 가진 외국인이 직접 창업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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