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한국 대학 졸업 후 무역경영 D-9 비자로 창업하기!

한국에서 유학 생활을 마치고 졸업을 앞두거나 졸업 직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취업을 원하지만, 취업도 어렵고 비자 받기도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국에서 몇 년간 공부하고 졸업 후 취업하려고 하니, 취업도 어렵고 설령 취업이 되어도 E-7 비자를 받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요즘 한국어도 익히고, 시장도 익숙해지고, 인적 네트워크도 쌓였는데 굳이 취업 자리를 찾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 무역경영(D-9) 비자입니다.

오늘은 유학생 출신이 D-9 비자를 받는 방법을 처음부터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D-9 무역경영 비자란?

회사 경영, 무역, 영리사업을 목적으로 국내에 체류하는 비자입니다. 이 비자로 수출 설비(기계)의 설치·운영·보수, 선박 건조 및 산업 설비 제작·감독도 가능합니다.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됩니다. 첫째는 한국에서 창업을 원하는 유학 졸업생, 둘째는 선박·산업 설비 현장에 파견되는 외국인 기술자입니다.

유학 졸업생이 D-9 비자를 받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D-9-1 점수제

제출서류: 통합신청서, 여권, 외국인등록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무실 임대차 계약서 등, 체류지 입증서류, 점수 해당 점수 입증서류 등

무역실적, 전문성, 학력, 국내 유학 경험 등 항목별 점수를 쌓아 총 160점 중 60점 이상이면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무역실적 필수 항목에서 10점 이상을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URL을 클릭해 주세요.


 
 
 

댓글


법인로고-029-removebg-preview.png

회사명 : 행정사법인 태백     대표자 : 이창승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남원로 635, 202호     전화 : 033-744-2292     팩스 : 0504-344-2292     E-MAIL : taebaek2022@naver.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