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 때마다 비자 받은 번거로움, C-3 복수 비자 하나로 해결됩니다
- iaeti2022
- 15시간 전
- 1분 분량
해외 바이어나 거래처 담당자를 한국으로 초청해야 하는데, 매번 비자를 새로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불편하셨던 적 있으신가요? 또는 해외에 가족이나 지인을 한국으로 자주 초청하거나 또는 국내 유학을 종료하고 한국에 방문하고 싶은데 매번 비자 신청 또는 초청으로 답답하셨던 분들도 계실 겁니다.
복수비자가 있으면 이 문제가 해결됩니다. 한 번 발급받으면 유효기간 내 여러 번 한국을 자유롭게 출입국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복수비자는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국적에 따라, 신청자 조건에 따라, 초청 목적에 따라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C-3 단기 방문 복수비자의 전체 구조를 국가별·대상별로 정리해서, 외국인 본인이 신청하는 경우뿐 아니라, 한국에서 외국인을 초청하는 가족·기업 담당자분들도 함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3 단기 방문 복수비자란 무엇인가요?
C-3 단기 방문 비자는 대한민국과 비자 면제 협정을 맺지 않은 국가의 외국인이 관광, 방문, 비즈니스, 친지 방문 등 단기 목적으로 한국에 입국할 때 필요한 비자입니다. 해당 비자에는 3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단수 비자 : 비자 체류 기간 내 1회 출입국
복수비자(더블) : 비자 체류 기간 내 2회 출입국
복수비자(멀티플) : 유효기간 내 횟수 제한 없이 출입국
단수 비자는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지만, 복수비자(멀티플)는 유효기간 내 횟수 제한 없이 여러 번 출입국이 가능합니다. 다만, 1회 체류 기간은 최대 90일이며, 유효기간과 체류 기간은 별개입니다. 예를 들어 5년 유효 복수비자라도 매 입국 시 체류 기간은 30~90일 이내입니다.(발급된 비자에 체류 기간 확인)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URL 아래 주소를 클릭해 주세요.




댓글